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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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깍둑 썬 차슈, 숙주를 고소하게 볶아 떡과 채 썬 파를 넉넉히 얹은 쓰루하시 라멘. 푸짐한 건더기와 든든한 한 끼를 찾을 때 눈길이 가는 김치 라멘이다. 해산물 육수의 깊은 맛과 풍미를 내세운 해산물 간장 라멘, 소금 라멘, 닭백탕 라멘도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가격이 확인된 메뉴는 해산물 간장 라멘과 소금 라멘이 각각 830엔, 닭백탕 라멘이 880엔이다. 쓰케멘은 면 양을 1인분부터 2인분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분은 930엔, 1.5인분은 1,030엔, 2인분은 1,130엔이다. 면을 더 먹고 싶다면 면 추가를 150엔에 할 수 있다.
라멘 대신 가라아게 정식으로 한 끼를 즐기는 방법도 있다. 기본 가라아게 정식은 780엔이며 밥, 수프, 절임 반찬이 함께 나온다. 타르타르, 파소금, 살사, 무즙 유린기 소스 등을 곁들인 정식은 각각 830엔이다. 2021년에 파소금 정식을 먹은 방문자는 데친 숙주가 조금 나오고 작은 접시에 김치가 곁들여졌다고 적었다. 밥과 국물을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반가운 구성이다. 단품 가라아게는 3개 350엔, 6개 650엔이며 소스를 추가하면 50엔이다. 스타디움에서 먹은 방문자 중에는 6개를 2명이 나눠 먹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속살을 언급한 후기도 있다. 매장 안에서 식사한 경험과는 다른 상황의 감상이지만, 양을 고를 수 있는 메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하다.
밥 메뉴를 더하고 싶다면 반 볶음밥 세트가 250엔이다. 볶음밥 단품은 700엔, 곱빼기는 900엔이다. 라멘과 함께 먹을지, 정식으로 한 끼를 구성할지 원하는 양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방문자의 기록에 따르면 매장에는 세레소 오사카 관련 물품도 진열돼 있다고 한다. 라멘이나 정식을 고르며 축구 이야기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곳이다.







